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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한노인회 부천소사지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 '자유행복B팀' 우승기 품었다.

10개팀 150명 선수 열전 벌여....단체전 2위 도란도란A팀, 3위 오순도순팀...개인전 MVP 김욱상 선수

장상옥 | 기사입력 2022/05/15 [06:45]

제8회 대한노인회 부천소사지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 '자유행복B팀' 우승기 품었다.

10개팀 150명 선수 열전 벌여....단체전 2위 도란도란A팀, 3위 오순도순팀...개인전 MVP 김욱상 선수

장상옥 | 입력 : 2022/05/15 [06:45]

 

 

 

 

 

 

 

 

 

 

 

 

 

 

 

 

 

 

 

 

 

 

 

 

 

 

 

 

 

 

 

 

 

 

 

 

 

 

 

 

 

 

 

 

 

 

 

 

 

 

 

 

 

 

 

 



(
) 대한노인회 부천시소사지회(지회장 이신행) 8회 지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513일 부천옥길축구장에서 열렸다.

 

내빈으로 신승휴 부천시 시니어 체육회 그라운드골프연합회 회장과 이수남 전문, 김영대 부천시 시니어 그라운드 골프 초대회장, 차영식 전 소사지회장, 정중구 한궁협회 회장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서영석 국민의힘부천시장 후보, 조용익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를 비롯 각 도의원 후보(김동희,전용한)과 시의원 후보(윤병권, 김환석, 김주삼, 송혜숙,최의열) 20여명의 정치인이 인사를 다녀갔다.

 

코로나193년만에 열린 대회에 모처럼 만난 어르신들이 오라버니” “누님등 정겨운 호칭을 부르며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그 동안 닦아온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도모하고 우의를 다졌다.

 

그라운드 골프 동호회 10개팀 150명의 선수가 1차전은 오전 9시에, 2차전은 오전11시에 시작 4시간 가량 8홀 두 번을 돌며 멋진 경기를 펼쳤다.

 

새록 새록팀의 김영대 선수와 도란도란팀의 이창구 선수는 90세가 넘었지만 노익장을 과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자유행복 C팀에서 경기를 한 이경자 선수는 "오랜만에 경기에 나서 낯설지만 잘 했다. 저희 팀에서 1등을 했다. 날씨도 좋고 기분이 좋았다. 소풍 온 것 같다. 힐링이 많이 됐다 "고 소감을 말했다.

 

선수들은 5월의 신록과 쾌청한 날씨 속에 점심 도시락을 들며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4시간의 열전 끝에 '자유행복B팀'이 138점을 얻어 단체천 우승을 차지 했다. 상금20만원과 상품, 우승기를 가져왔다. 선수들은 우승기를 흔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2위는 도란도란A(251), 3위 오순도순팀(254), 장려상 2팀은 새록 새록 A(254)과 드레곤 A(255)이 차지했다.

 

개인상 MVP33타를 친 김욱상씨가 상금5만원과 상장을 받았다. 2위는 최주한씨(35), 3위는 이종숙(36)씨에게 돌아갔다.

 

이신행 소사지회장은 끝까지 열전을 펼쳐주신 어르신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점심 도시락이 괜찮으셨는지요. 날씨도 좋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무탈하게 대회를 마치게 돼서 기쁩니다. 내년 이맘때 경로당 회원 가입을 많이 하셔셔 다음대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즐거운 한마당이 되실 기대합니다.”며 폐회사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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