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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배 노인게이트볼 대회 용인시 수지구지회 우승

준우승 평택시지회, 3위 이천시지회· 김포시지회 차지

장상옥 | 기사입력 2022/06/17 [09:51]

제27회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배 노인게이트볼 대회 용인시 수지구지회 우승

준우승 평택시지회, 3위 이천시지회· 김포시지회 차지

장상옥 | 입력 : 2022/06/17 [09:51]

▲ 영예의 우승을 차지한 용인시 수지구지회

 

 단체 기념 촬영

 

▲ 내빈들이 시타를 하고 있다.

 

 

▲ 대회사를 하고 있는 이종한경기도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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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이종한회장)이 주관한  제27회 경기도연합회장배  노인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13일 수원 소재 여기산 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화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에서 시 ,군 ,구 지회별 37개 지회 관련자 및 선수들, 초청인사 등 500 여명이 참석하여 지회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간 개최 하지 못 했기에 이번 대회는 그 동안 어르신들의 지역간 교류와 친선 도모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생활에 활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선수들의 열기가 매우 높았다.

 

열띈 경기 결과 이번 대회 우승은 용인시 수지구지회팀이 차지했다.  준우승은 평택시지회, 3위는 이천시지회와 김포시지회에 돌아 갔다.  장려상은  의정부시지회·포천시지회·시흥시지회·양평군지회가 각각 받았다.

 

이종한 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3년만에 개최되는 게이트볼대회에서 노인들은 움직여야 건강수명이 늘어난다.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로 갑갑했던 마음들을 게이트볼을 치면서 날려보내고  즐거움 넘치는 건강 활력소가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번대회에는 이종한 연합회장를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대회 도중 김호일 대한노인회장께서 경기장을 깜짝 방문하여 지회장과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하였다.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부인인 정우영여사께서도 내방하여 대회를 빛내 주었다. 

▲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 부인 정우영(가운데) 여사가 이종한(왼쪽) 연합회장, 정관희 수원장안구지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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