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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박승원 광명 시장, 광명시지회 방문 "어르신들 잘 모시겠다" 큰절

장상옥 | 기사입력 2022/06/21 [01:05]

재선 박승원 광명 시장, 광명시지회 방문 "어르신들 잘 모시겠다" 큰절

장상옥 | 입력 : 2022/06/21 [01:05]

 

▲ 재선 박승원(왼쪽 네번째) 광명시장이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를 방문, 박종애(왼쪽 세번째) 지회장을 비롯 임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큰절 하는 박승원 광명시장

 

▲ 박종애 지회장이 박승원 시장에 재선 축하 화분을 전달하고 있다.

 

 

 

 

 

 

 

 

 

 

 

 어르신들과 즉석 간담회를 갖고 현안을 청취하고 있는 박승원(왼쪽 두번째) 광명시장.

 

 박승원 시장이 담당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노인현안에 대한 해법을 알아보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6월 8일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지회장 박종애)를 방문, 임원들과 경로당회원들에게 당선 감사 인사를 했다.

 

 이날 오후2시 30분경 광명시지회를 찾아온 박승원 시장은 평소 누님이라고 부르는 박종애지회장과 포옹을 한 후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광명시지회는 ‘박승원 광명시장 방문을 환영합니다’란 표지판을 앞세우며 뜨거운 환영을 했다. 박종애 지회장은 재선축하 화분을 박승원 시장에게 전달했고 박시장은 "잘 키우겠다"고 화답했다.

 

박시장은 이어 경로당회원들 교육장과 강당에서 기다리던 광명시지회 임원들을 연이어 찾아 큰절을 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인은 "재선이 안됐으면 이자리가 없었을 것이다. 6월2일 다시 첫 출근을 하고 휴가를 내서 어르신들을 찾아 왔다. 지난 4년동안 일하는 과정에서 사랑해주시고 기억해 주시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승리한 것은 어르신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 더 책임감을 갖고 회장님들 잘 모시겠다.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여가 이 두가지가 가장 중요하다. 노인관련 정책을 많이 준비했다.박종애 지회장과 하나 하나 상의 해 나가겠다. 언제나 어려운 일 있으면 박종애 지회장께 얘기하면 잘 해결 하겠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 ”고 했다. 

 

박 시장은 또 임원진들과 5분 즉석 간담회를 갖고 현안을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신축 노인회관이 교통 여건 나쁘다는데 다른 곳을 알아 봐 달라.” “그라운드 골프장은 언제 가능한가” 등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 시장은 대동한 직원에게 담당과 전화 연결을 지시, 대안을 모색하고 해법을 촉구했다. 이날 광명시노인복지과 최미현 과장과 직원들도 함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전국에서 첫 노인위원회를 만들어 어르신들이 노인정책을 직접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는 ▲어르신 문화·체육·여가 평생학습 사업 ▲치매예방을 위한 VR기기 도입 ▲홀몸어르신 AI 인공지능 돌봄로봇 지원 ▲키즈카페 및 유휴시설을 활용한 돌봄서비스 제공 및 노인일자리 창출 방안을 비롯한 총 23건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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