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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2022년 제7회 경기도연합회장배 한궁대회 여자단체 우승

트로피와 함께 단체우승 상금 50만원...여자개인 2위(김정자) 쾌거

장상옥 | 기사입력 2022/08/18 [06:41]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2022년 제7회 경기도연합회장배 한궁대회 여자단체 우승

트로피와 함께 단체우승 상금 50만원...여자개인 2위(김정자) 쾌거

장상옥 | 입력 : 2022/08/18 [06:41]

 

 



(사)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박종애지회장)는 제7회 경기도연합회장배 한궁대회참가하여 여자단체 1위, 여자개인 2위(김정자)의 쾌거를 거둬 트로피와 함께 단체우승 상금 50만원과 개인우승 상금 5만원을 받았다. 

 

광명시지회 한궁 선수 대표로 김명화(철산레미안자이경로당), 김정자(능촌할머니), 유이(하안1단지), 윤명숙(소하현대), 최순자(휴먼시아3단지) 선수가 참가했다. 지난 2022년 8월 10일(수)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연합회장배 한궁대회는 38개 지회가 참석해 남자 28개팀, 여자10개팀 선수를 비롯해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평소 광명시지회(박종애지회장)에서는 한궁을 전체 경로당에 보급하며 저변확대를 위해 경로당에서 여가문화활동으로 한궁을 통해 회원간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활동했으며 이번 경기도연합회장배 한궁대회 준비를 위해 지회에 모여 함께 연습을 하며 친목을 도모하였다.

 

박종애 지회장은 시합에 우승한 선수들에게 “광명을 대표해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주셔서 감사하고, 각 경로당에서 전통생활체육인 한궁을 널리 알리며 어르신들의 집중력 향상과 치매예방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즐겁게 활동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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