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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앙 몰고 온 도대체 Virus(바이러스) 란?

<웰다잉 특별 기고> 송계순 부천웰다잉 문화연구원장

장상옥 | 기사입력 2022/10/24 [23:16]

대재앙 몰고 온 도대체 Virus(바이러스) 란?

<웰다잉 특별 기고> 송계순 부천웰다잉 문화연구원장

장상옥 | 입력 : 2022/10/24 [23:16]

▲ 송계순 부천웰다잉문화연구원 원장     

전 세계가 코로나19 “Virus”에 의한 공포 속에 대재앙을 겪었다.

 

도대체 Virus(바이러스) 란? 

#1 DNA나 RNA를 유전체(誘電體/Genome; 부도체나 전기 전도율이 매우  낮은 물질을 이르는 말)로 가지고 있다. 단백질(蛋白質)로 쌓여 있다. 혼자서는 증식할 수 없다.

#2 숙주 세포(宿主細胞/ Host Cell; 기생 생물이 감염할 수 있는 세포. 세균과 같은 단세포 생물에서부터 고등 생물의 특정한 세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기생 생물의 종류에 따라 감염할 수 있는 세포가 제한되어 있다.) 내에서 복제(複製)를 한다.

#3 세포 간에 감염(感染/Infection)을 통해서 증식한다. 동물, 식물 박테리아 등 거의 모든 생명체에는 각각 감염되는 바이러스가 존재한다.

#4 AIDS나 독감과 같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19C 말 미생물에 의해서 전염병이 일어난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들 미생물은 현미경에 의해서 관찰이 된다. Filter에 의해서 걸러진다고 한다. 걸러진 후에도 필터를 통과한 물질이 질환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1892년 드미트리 이바노프스키(Dmitri Iwanowski가 담배의 잎 색깔을 변형시키는 병원체가 필터를 통과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1908년 뢰플러(Loeffler)와 프로쉬(Frosch)는 구제역 바이러스(Foot & Mouth Disease Virus)를 이용하여 유사한 결론을 얻었다. 또한 엘러만(Ellerman)과 뱅(Bang)은 필터로 세포를 제거하고 남은 물질Cell free filtrate)이 닭에서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고하였다. 1911년 라우스(Rous)는 닭에게서 고형암(固形癌/일정하게 단단한 모양을 하고 있는 악성 종양)을 일으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그러니까 바이러스에 의해서 암이 일어날 수 있음을 발견한 것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하여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감염학과 교수는 말한다. 코로나 사태가 쉽게 근절되지 않고 장기간 계속될 우려가 있으니 각별 주의가 요구된다고 했다. 바이러스는 생명체가 않이니 죽일 수가 없다. 존스 홉킨스 감염학과 조교수의 엄마이며 의사인 "아이린 켄" 은 말한다. 다시 말하거니와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고 지방 껍질로 쌓여 있는 단백질 분자로서 눈, 코, 입안 점막의 세포 등에 흡착되면 유전 정보가 바뀌게(변형) 되고, 공격인자와 증폭 세포로 전환된다.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고 단백질 분자이기 때문에 죽는 게 아니고 스스로 부패 된다. 분해시간은 온도, 습도, 그리고 붙은 표면에 따라 다르다. 바이러스는 외부 단백질 막이 유일한 방어막이기 때문에 아주 약하다. 비누나 세탁제가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되는 이유인 것이다, 비누 거품이 지방을 분해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손을 20초 이상 잘 씻어 충분한 거품을 내야 하는 이유다.)

 

지방을 싸고 있는 막을 녹임으로써 단백질 분자를 녹이고 스스로 분해가 된다.

어떻습니까? 열은 지방을 녹인다. 때문에 손, 옷 등 무엇이든 씻을 때는 25°C 이상 따뜻한 물을 쓰도록 하고, 특히 거품이 잘 나니 더 이롭다.

알콜이나 65% 이상 알콜 혼합용액이 모든 지방을 녹인다. 특히 바이러스의 외 지질막을 잘 녹인다. 표백제 1: 물 5를 희석한 용액이 단백질을 직접 녹이고 속에서부터 분해를 시킨다. 바이러스 단백질은 비누 알콜, 클로린, 소독 후 산소화 용액으로 지속적 효과가 있는데, 순수형태여야 하고 피부를 상하게 할 수도 있다. 항박테리아나 항생제는 소용이 없다.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같이 생물이 아니다. 

 

항생제로는 생물이 아닌 것을 죽일 수는 없다. 사용을 했거나 입지 않은 옷, 시트, 옷감을 절대 털지 말자. 구멍이 있는 곳에 자리 잡으면 털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야 분해가 된다. 그렇지 않고 털거나 털이 개로 털면 바이러스 분자가 최고 3시간 동안 공기 중에 떠다니다 다시 코속으로 들어가 자리 잡을 수 있다. 바이러스 분자는 바깥 추위나, 집 차 안 에어컨에서 아주 안정적이다. 특히 어두운 곳에서는 습기가 필요하다. 따라서 습기가 제거된, 건조하고 따듯하고 밝은 환경에서 더 빨리 분해된다.

 

자외선이나 자외선이 포함된 모든 것이 바이러스 단백질을 분해한다. 예를 들어 자외선으로 마스크를 소독해서 다시 쓸 수 있다. 하지만 피부도 콜라겐 단백질로 되어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바이러스는 건강한 피부를 통과할 수는 없다. 식초 용액은 지방보호막을 분해하지 못하니 소용이 없다.

 

술, 보드카도 소용이 없다. 그리고 구강 가글 리스테린은 65% 알콜이라 효과가 있다. 밀폐된 공간일수록 바이러스 농도가 높을 수 있다. 열린 공간아나 야외 일수록 농도가 낮다. 점막, 음식, 자물쇠, 문고리, 스위치, 리모콘, 모바일 폰, 시계, 콤퓨터, 책상, TV 등을 만진 전후 꼭 손을 씻을 것이다. 피부가 미세하게 갈라진 곳에 바이러스가 숨을 수 있다. 두텁게 보습제를 바를수록 더 좋다. 그리고, 손톱도 짧게 해서 바이러스가 숨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미리 알아서 재발병에 대비하는 슬기를 갖추기 바란다.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다.

 

**DNA ; Deoxyribo nucleic acid의 약자(略字)/대부분의 생명체(일부; 제외)의 유전(遺傳) 정보를 담고 있는 화학물질(化學物質)의 일종

**RNA ; Ribonucleic acid의 약자/염기와 리보오스와 인산(燐酸)기가 결합 된 폴리머(; 중합(重合)으로 만들어진 화합물(化合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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